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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5.18 17:02:03
  • 최종수정2017.05.18 17:02:03
[충북일보=청주] 롯데아울렛 청주점은 오는 24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영/여성패션 여름상품 60~80% 특집전'을 한다.

매긴 블라우스 3만 원, 원피스 4만7천 원, 스커트 2만7천 원, 재킷 4만9천 원, 지컷 티셔츠 2만9천 원, 블라우스 4만9천 원, 재킷 6만9천 원, S쏠레지아 블라우스 4만9천 원, 원피스 6만9천 원, 티셔츠 4만9천 원, 바지 4만9천 원 등 저렴한 가격대를 선보인다.

1층 정문 바자행사장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티셔츠/반바지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스포츠/아웃도어/스타일리쉬/남성의류 상품군이 다양하게 참여한다.

1층 후문 바자행사장에서는 미입점 브랜드 '탑텐'이 성인/아동 티셔츠 5천 원 균일가 상품전을 전개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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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충북일보] 경제가 어렵다. 대외적으론 중국의 사드보복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등에 고전 중이고, 대내적으론 제조업발 고용한파와 2%대 저성장에 기인한 내수침체에 시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지난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점도 경기 부양이다. 문 대통령도 일자리 창출을 공약 1호로 내세웠을 정도로 경기 회복에 많은 신경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도내 경제계 수장으로서 새 정부의 경제 개혁을 바라보는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인적 자원이 우수하기 때문에 국정 안정을 바탕으로 법과 질서만 제대로 지켜진다면 언제든지 3만 달러 시대를 열 수 있다"고 했다. 지난 2013년부터 청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노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지난 1990년 청주산업단지에 육가공업체인 ㈜동화식품을 설립, 충북과 인연을 맺고 있다. 원칙과 상식을 중심으로 한 때 혼란에 빠졌던 청주상공회의소를 빠르게 정상화하면서 도내 경제계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은. "새 정부가 출범해 경기회복에 기대가 크다. 무엇보다 경제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