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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어음부도율 큰 폭 감소

지난 3월 0.06%… 전국·지방평균 보다 낮아

  • 웹출고시간2017.05.11 18:05:14
  • 최종수정2017.05.11 18:05:14
[충북일보] 충북지역 어음부도율이 크게 줄었다.

11일 한국은행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충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06%로 전월 보다 0.29%p 감소했다. 이 기간 전국 평균 0.08%, 지방 평균 0.23% 보다도 낮았다.

어음부도금액은 4억3천만 원으로 전월 22억1천만 원 보다 17억8천만 원이 줄었다.

광업 및 기타서비스업의 부도금액은 증가했으나 제조업, 건설업, 음식·숙박·도소매업, 운수업에서는 부도가 발생하지 않았다. 3월 당좌거래정지 업체는 1개로 집계됐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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