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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5.09 15:31:20
  • 최종수정2017.05.09 15:31:20

9일 오전 8시 옥천군 옥천읍 삼양초등학교에 마련된 제6투표소에서 베트남 이주여성 김나연(후인티깜) 씨가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옥천] "대한민국 국민으로 직접 대통령을 뽑는다는 것이 기쁘고,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투표라 가슴이 설렙니다."

9일 옥천삼양초등학교 슬기관에 마련된 옥천읍 제6투표소는 보통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유권자들로 붐볐다.

지난 2009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김나연(27·후인티깜) 씨는 2016년 4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처음으로 남편 김문기(41) 씨와 함께 투표장을 찾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씨는 자신의 신분증을 제시하는 것에서부터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어 투표함에 넣기까지 일련의 선거 투표과정을 따라가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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