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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7 18:31:13
  • 최종수정2017.02.07 18:31:13

대전 유성구 원촌2동 경로당에서 지난 6일 어르신들이 침시술을 받고 있다.

ⓒ 유성구청
[충북일보] 대전 유성구가 6일부터 지역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한방양생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1회 한의사와 방문간호사 등이 경로당을 방문해 생활습관, 치매예방, 골관절 관리, 중풍예방 등 주제별 한방교육을 한 뒤 질환 별로 침 시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신체와 인지 활동을 돕기 위해 민요강사의 '우리민요 따라 배우기'도 곁들여진다.

대전/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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