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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7 16:48:17
  • 최종수정2017.02.07 16:48:17
[충북일보]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융자와 투자 요소를 더한 정책자금 지원방식인 '성장공유형 대출'을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성장공유형 대출은 해당 기업이 상장되면 중진공의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고 주식으로 전환하는 투융자복합금융이다.

올해는 운전자금 지원 한도를 1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하고 표면이자를 기존 1%에서 0.5%로, 만기보장금리를 기존 복리 4%에서 단리 3%로 낮춰 이자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원조건을 개선한다.

또 창업초기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투자자의 투자 후 기업가치를 예상해 대출해주는 미래가치연동형 대출방식을 새로 도입했다.

희망 중소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자가진단과 사전상담 예약을 한 뒤 중진공 충북본부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43)230-6814.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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