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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영동문화원장 연임 성공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원으로 만들겠다 당선 소감

  • 웹출고시간2017.02.07 15:13:35
  • 최종수정2017.02.07 15:13:35

배광식

영동문화원장

[충북일보=영동] "영동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해소와 소통하는 열린 문화원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광식(57·사진) 영동문화원장이 지난 6일 영동문화원 정기총회에서 17대 문화원장에 당선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배 원장은 "문화단체와 함께 발로 뛰며 예산을 확보함은 물론 지역문화의 중추적 역학을 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고와 국민대학교를 졸업하고 영동문화원 이사와 부원장, 영동청년회의소 회장(26대), (사)난계기념사업회 이사장(18, 19대), 영동읍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가족으로 부인 김화중(52)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지난 6일 치러진 영동문화원장 선거에서는 선거인수 256명 중 227명이 투표에 참여 해 168표를 얻은 배 원장이 55표에 그친 임대경 후보를 따돌리고 연임됐다.

영동 / 장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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