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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5 21:04:12
  • 최종수정2017.02.05 21:04:12
ⓒ 이석분 기획마케팅국 부국장
[충북일보]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도심 유원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사람들은 최근 AI 사태에 매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어쩌면 조류는 사람들에게 '넘사벽'과 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평소 시민들로 북적이던 청주 명암저수지 수변 데크는 텅 비었다. 주변 공터는 비둘기떼가 점령했다. '아마겟돈' 같은 정치환경이 더욱 더 원망스럽게 느껴지는 휴일의 풍경이다.

글·사진=이석분 기획마케팅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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