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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동향 워크숍

내달 9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 웹출고시간2017.01.24 11:02:13
  • 최종수정2017.01.24 11:02:18
[충북일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의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글로벌 첨단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기술개발사업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최신 연구동향을 보급하기 위한 기술동향 워크숍을 오는 2월9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은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국내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보건복지부 공동출연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연구비 4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생명과학㈜가 참여 연구 기업이다.

이번 기술동향 워크숍은 유전자치료제 및 줄기세포치료제 등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최신 연구동향 및 임상 시험 동향을 공유할 수 있으며 패널 토의를 통한 관련 연구 개발자 간의 질의 응답시간이 마련돼 있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riverok@kbiohealth.kr) 또는 전화(043-200-9266)로 하면 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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