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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호 증평자율방범대장·김명중 증평여성자율방범대장 취임

  • 웹출고시간2017.01.12 17:07:19
  • 최종수정2017.01.12 17:07:19
[충북일보] 제26대 증평자율방범대와 증평여성자율방범대장에 최규호(47·사진왼쪽), 김명중(55·사진)씨가 12일 각각 취임했다.

최규호 대장은 "지역파수꾼으로 자긍심과 자부심 갖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치안유지와 방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명중 대장은"미약한 힘이지만 지역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증평여성자율방범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장은 지난 2001년 4월부터 증평자율방범대에서, 김 대장은 2005년 5월부터 현재까지 증평여성자율방범대에서 방범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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