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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11 11:16:13
  • 최종수정2017.01.11 11:16:13

최근 디자인이 하나로 통일된 청주시 청소차량.

[충북일보=청주] 칙칙한 외관으로 불쾌감을 주던 청주시 청소 차량이 새 옷을 입었다.

청주시는 지난해 2월까지 구청과 읍·면사무소로 이원화돼 디자인이 서로 달랐던 청소 차량 44대를 최근 연두색으로 산뜻하게 도색했다고 11일 밝혔다.

차량 옆면에는 '쓰레기는 해가 진 후 종량제봉투에 담아 가지런히 배출해주세요'라는 문구를 삽입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종량제봉투의 '아이돌이 캐릭터'를 청소 차량에도 활용해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최대화하고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새로 단장한 청소 차량이 시내 곳곳을 달리면서 청소행정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맑을 청(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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