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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10 14:18:29
  • 최종수정2017.01.10 14:18:51

대전시 2017년 주택공급 계획

ⓒ 대전시
[충북일보] 대전시내에서 올해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 1만3천392 가구가 분양되고,1만2천506 가구는 입주가 시작된다.

이는 지난해 실적(분양 1만3천521 가구,입주 1만2천506 가구)과 비슷한 물량이다.

대전시가 10일 발표한 올해 주택 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 분양될 주택은 △아파트 7천842 가구 △다세대·연립주택 550 가구 △단독·다가구주택 5천 가구다.

또 입주(사용검사) 물량은 △아파트 6천926 가구 △다세대·연립주택 580 가구 △단독·다가구주택 5천 가구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2020년 주택보급률 108% 달성을 목표로 매년 1만2천500 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새해부터는 세종시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한 정부의 주택 규제가 강화돼 대전이 반사 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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