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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동아리 회원들, '세월호 참사 1천일' 맞아 추모

  • 웹출고시간2017.01.09 17:48:15
  • 최종수정2017.01.09 17:48:15
[충북일보=세종] 세월호 참사 1천일을 맞은 9일 세종시 중고교생 연합동아리 '한울' 회원 15명과 세종교육청 직원 28명이 경기도 안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방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어 유가족들이 운영하는 인근 '4ㆍ16 기억 전시관'을 찾아 유가족 어머니의 해설을 듣고 기획 전시 중인 홍성담 화백의 세월호 참사 관련 그림을 보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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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