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진천선수촌 건립현장 방문

추진현황 점검·관계자 간담회
한화큐셀 증설현황 점검도

  • 웹출고시간2017.01.09 18:14:31
  • 최종수정2017.01.09 18:14:31

9일 진천군 광혜원면 국가대표 선수촌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한 고규창(오른쪽 3번째)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9일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건립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고 부지사는 2단계 선수촌 건립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진천선수촌 스포츠 테마타운 예정지 현장을 확인했다.

이어 김재원 선수촌 단장, 정재호 진천부군수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고 부지사는 "국가대표 진천선수촌과 연계해 스포츠과학을 기반으로 스포츠관광·산업까지 아우르는 스포츠테마타운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고 부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산수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한화큐셀을 찾아 증설현황 등을 점검한 후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국가대표 진천선수촌은 태릉선수촌의 시설 낙후와 협소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착공, 올해 9월 완공(현재 공정률 75%)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다.

/ 유소라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