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01.08 15:55:27
  • 최종수정2017.01.08 15:55:27

지난 7일 밤 12시15분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공터에 새워져 있던 승용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충북일보] 지난 7일 밤 12시15분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공터에 주차된 A(21)씨의 SM5 승용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의 차량이 전소되고 주변에 세워져 있던 차량 2대 등이 타 2천8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 현장 인근 옹벽(높이)3m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되는 A씨는 허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실화나 방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상황으로 볼 때 화재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A씨가 상태를 회복하는 데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박태성기자 ts_news@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