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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08 16:55:29
  • 최종수정2017.01.08 16:55:32
[충북일보] 충북중앙도서관이 2017년도 독서·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3명이며, 분야는 △학부모·독서교육 △취미·여가 △토요락 △계층별 독서회 △영유아 교육 △야간문화 △미원도서관 △취약계층 △동화체험 등이다.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자, 수상경력 및 대학의 해당학과 졸업자, 강의경력 등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누리집(www.cbjalib.go.kr)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10~12일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26일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267-4591)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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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