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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경검역 지킴이' 참가자 모집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

  • 웹출고시간2017.01.05 18:14:20
  • 최종수정2017.01.05 18:14:20
[충북일보]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는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 국경검역 지킴이' 프로그램일 운영한다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고, 청소년 1일 검역관 체험을 통한 농·축산물 국경검역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다.

봉사단은 청주국제공항으로 출국하는 해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국경검역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1일 검역관으로서 직접 국경검역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도내 중·고등학생은 청소년자원봉사 포털사이트 '두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 강준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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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