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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05 13:43:37
  • 최종수정2017.01.05 13:43:37
ⓒ 국립세종도서관
[충북일보=세종] 국립세종도서관과 한국천문연구원이 6일 오후 2시와 7시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NASA(미국항공우주국)의 화성탐사 임무'란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NASA에서 태양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엘카미노대학 폴 윤(Paul Yun)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윤 교수는 NASA의 화성탐사 배경을 비롯해 최근 발표된 큐리오시티 (탐사선)의 탐사 결과, 화성탐사가 과학기술·교육·경제에 미치는 영향, 유인(有人) 탐사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sejong.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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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