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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04 15:45:55
  • 최종수정2017.01.04 15:45:55
[충북일보=청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금호어울림 아파트가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이는 청원구 율량동 현대건설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것으로 아파트 거주세대 2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으면 금연아파트가 될 수 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흥덕보건소는 금호어울림에 금연아파트 지정서를 전달하고 입주민 및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금연 문화가 정착되도록, 금연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원하면 관할 보건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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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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