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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양념소스 4종 개발로 '나도 집밥 백 선생'

만디식품 된장, 고추장 찌개장과 양념장 선보여

  • 웹출고시간2017.01.04 14:53:38
  • 최종수정2017.01.04 14:53:38

만디 식품에서 개발한 양념장 4종 세트

[충북일보=진천] 진천군 광혜원면 만디식품(대표 권영주)이 대중의 입맛에 맞는 양념소스 4종을 개발했다고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현모)가 4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국비 1억원을 지원 받아 농가형 소규모 전통장류 제품을 활용해 개발 된 양념 소스는 된장 양념장, 된장찌개 장, 고추장 양념장, 고추장 찌개장 등 4종이다.

이번에 선보인 한식양념소스는 참기름, 마늘, 파, 등 부재료가 들어 있어 요리 과정을 간소화해 누구나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양현모 소장은 "6차 산업 인증사업체를 통해 지역향토음식 조리용 간편 양념장 제품 개발로 소규모 전통장류 제품 다양화를 통해 시장이 확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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