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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본부, 노사 한마음 안전기원제

새해 맞아 열차 무사고 염원 및 안전의식 고취

  • 웹출고시간2017.01.03 14:30:11
  • 최종수정2017.01.03 14:30:11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2일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기원하고 더불어 한마음, 한방향, 한목소리로 전 직원이 단결해 2017년 경영목표와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구현하고자 노사한마음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충북일보=제천]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2일 제천시 본부 교양실에서 전 직원의 무사고 염원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노사한마음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이번 노사한마음 안전기원제는 책임사고와 직무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해 올해도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기원하고 더불어 한마음, 한방향, 한목소리로 전 직원이 단결해 2017년 경영목표와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새해를 맞아 직원 간 허물없이 소통하며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며 본부장 이하 각 처, 역 사업소 직원들은 경건하게 마음을 담아 안전기원제를 치렀다.

양대권 코레일 충북본부장은 "이번 노사한마음 안전기원제를 통해 충북본부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염원을 담아 2017년도가 무사고·무재해로 나아가는 충북본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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