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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휩쓴 충북 전통주

이도·소나무와 학 등 맛과 품질 인정

  • 웹출고시간2016.12.28 16:01:13
  • 최종수정2016.12.28 16:01:13
[충북일보] 충북의 전통술이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휩쓸었다.

충북은 28일 농림수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증류식 소주 부분 대상을 배출하는 등 전국 명품주 32점 중 7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 217개 주류 제품이 출품됐다.

충북의 부문별 수상작은 △증류식 소주 대상 이도(조은술세종) △증류식 소주 최우수상 풍정사계 冬(화양) △일반 증류주 대상 소나무와 학(용두산조은술) △살균막걸리 최우수상 長홍삼장수막걸리(서울장수) △약주청주 최우수상 풍정사계 春(화양) △과실주 우수상 베베마루(월류원) △과실주 장려상 컨츄리산머루와인(컨츄리농원)이다.

대상 수상업체에는 1천만 원, 최우수상 600만 원, 우수상 400만 원, 장려상 200만 원이 각각 수여됐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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