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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년1월1일부터 교현천 및 충의 공용주차장 유료화

전통시장 이용객 주차편의 제공위해 자유시장상인회에 유상 위탁관리
주차장 요금 기본 30분 500원, 30분 이후 10분당 200원씩 추가
물건 구입후 주차권 제시시 기본 30분 무료

  • 웹출고시간2016.12.28 11:14:27
  • 최종수정2016.12.28 11:14:27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는 전통시장 및 충의 자유시장과 인접해 있는 교현천 공영주차장과 충의 공영주차장을 내년 1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충의동 교현천변에 위치한 교현천 공영주차장(65면) 및 충의 공영주차장(57면)은 3천866㎡의 부지면적에 122면의 주차면수를 갖추고 있는 중·대형 규모의 주차장이다.

지금까지는 시 교통과에서 무료로 운영해 왔지만, 인근 상가 및 주민들의 장기주차로 인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 경제과는 내년부터 이 두 주차장을 교통과로부터 인수받아 자유시장상인회에 유상으로 위탁 운영키로 했다.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유시장상인회에서 주차장을 관리하도록 한것.

주차장 요금은 기본 30분 500원이며, 30분 이후 10분당 200원씩 추가된다.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주차권을 제시하면 기본 30분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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