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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름·종촌동에 내년 8월까지 396대 규모 주차타워

아름동 주차타워 1층에는 '제2 로컬푸드직매장'도 들어서

  • 웹출고시간2016.12.27 18:24:30
  • 최종수정2016.12.27 18:24:30

세종시 1-2생활권(아름동 1352)에 내년 8월까지 지상 6층, 236대 규모의 주차타워가 건립된다. 타워 1층에는 세종시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도 들어선다. 그림은 주차타워 조감도.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주차난이 심한 세종 신도시 아름동과 종촌동에 내년 8월까지 주차타워(공영주차장)가 생긴다.

27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달 중 착공될 아름동 주차타워(1-2생활권·아름동 1352)는 연면적 9천990㎡(약 1천평)에 지상 6층, 236대를 댈 수 있는 규모다.

내년 8월까지 건립될 세종시 아름동 주차타워 위치도.

세종시 1-3생활권(종촌동 664)에 내년 8월까지 지상 5층, 160대 규모의 주차타워가 생긴다. 그림은 주차타워 조감도.

ⓒ 세종시
주차타워 1층에는 도담동 매장에 이은 로컬푸드직매장 2호점(면적 938㎡)도 들어선다.

종촌동 주차타워(1-3생활권·종촌동 664)는 연면적 6천27㎡(약 1천800평)에 지상 5층, 160대 주차 규모다. 시는 "이들 주차타워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진입로와 주차 통로 폭을 법정 규격보다 0.5∼1m 정도 넓히고, 천정도 2.5m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28억원이 투입될 이들 주차장은 모두 이달 중 착공된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내년 8월까지 건립될 세종시 종촌동 주차타워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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