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6.11.02 15:58:47
  • 최종수정2016.11.02 15:58:47

국가인재개발원 개청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충북일보=진천] 충북혁신도시 국가인재개발원 진천 본원이 2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동극 인사혁신처장, 옥동석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및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인재개발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라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 일원에 들어섰다.

대지 13만 3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교육시설, 대강당, 후생시설, 기숙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6개 중·소형강의실과 40여 개 분임 토론실 등의 시설로 갖췄다.

새로 이전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진천 본원으로 고위공무원단 교육과정, 5급 사무관 교육과정, 7·9급 신규자 과정 등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게 되며 공직가치·리더십 등 직급별 기본교육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진천 / 조항원기자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