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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 웹출고시간2016.08.19 15:50:32
  • 최종수정2016.08.19 15:50:32
[충북일보=증평] '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평가에서 홍성열 증평군수가 충북도내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개인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상은 지방자치단체(장)를 평가하는 시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뛰어난 리더십과 명확한 비전제시,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을 평가 후 선정 시상 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홍 군수는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건설··을 군정 목표로 정하고 △희망찬 교육문화 △따뜻한 보건복지 △활기찬 지역경제 △잘사는 농업농촌 △투명한 섬김 행정의 5대 군정목표를 세우고 군정을 이끌고 있다.

홍 군수는 지역개발, 환경안전, 교육문화예술, 인재육성 등 전 분야에 걸쳐 군정발전 도모에 온 힘을 쏟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군수는··이번 수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준 군민 모두의 결집 된 힘에서 비롯된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경제, 복지 증대를 위해'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 건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인구 4만 시대를 넘어 인구5만의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증평군은 청렴도 평가 전국1위, 지역안전지수 안전도 평가 전국2위, 대한민국 건강랭킹 전국3위, 지방자치 경쟁력 전국3위, 시군 종합평가 2년 연속 2위 등을 비롯해 일자리 대상, 행복마을 만들기 최우수 기
관선정, 지역 발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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