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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충북본부, 드론으로 기반관리시스템 구축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기반시설관리시스템 구축에 드론 활용

  • 웹출고시간2016.08.16 15:25:54
  • 최종수정2016.08.16 15:25:54

LX공사 충북본부는 충북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관리를 위해 기반시설관리시스템 구축에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사진은 직원들이 드론을 운용하는 모습.

ⓒ LX공사 충북본부
[충북일보]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새로이 개장한 충북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관리를 위한 기반시설관리시스템을 드론을 활용해 구축한다.

이번 기반시설관리시스템은 괴산군청과 LX공사 충북지역본부간 업무 협의를 통하여 오는 9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시스템 구축은 2차원적인 단순 측량을 벗어나 입체적인 3D정사영상으로 촬영하여 공간적 활용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LX공사는 전국적으로 국·공유지 실태 조사, 지적재조사 사업 등 드론을 활용해 국토공간정보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LX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해 청주 주성동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에 시범적으로 활용했으며 올해 확산하고 있는 추세다.

박상갑 충북본부장은 "정부가 성장동력 확보와 국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위한 프로젝트에 LX공사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국토공간정보 활성화에 앞장서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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