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에네스티 화장품배 2016 남한강리그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막

27개팀 참여, 9월 25일까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치러 우승팀 가려

  • 웹출고시간2016.07.26 13:40:35
  • 최종수정2016.07.26 13:40:35

'에네스티 화장품배 2016 남한강리그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지난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충주 야구장에서 약3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충북일보=충주] '에네스티 화장품배 2016 남한강리그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지난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충주 야구장에서 약3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충주시 야구협회가 주최하고 에네스티 화장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충주사랑, 충주애플스, 예성ACE, 메디컬스 등 모두 27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 27개 팀은 충주야구장, 수안보야구장에서 예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오는 9월 25일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성주(주)에네스티 대표이사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대회가 국민생활체육으로서 사회인 야구의 저변확대와 동호인들의 건전한 스포츠정신 함양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 그동안 연마해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으로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정종현 충주시국민생활체육회장, 김동성 충주시 야구협회회장, 유현종 충주시야구협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 축하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단양교육지원청 김진수 교육장

[충북일보] 몇 년동안 몰아친 코로나19는 우리 나라 전반에 걸처 많은 염려를 낳았으며 이러한 염려는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실제로 학력의 위기를 가져왔다. 학력의 저하라는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교육을 통해 모범 사례로 손꼽히는 단양지역은 인구 3만여 명의 충북의 동북단 소외지역이지만 코로나19 발 위기 상황에서도 잘 대처해왔고 정성을 다하는 학교 지원으로 만족도도 최상위에 있다. 지난 9월 1일 자로 단양지역의 교육 발전에 솔선수범한 김진수 교육장이 취임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김진수 교육장으로부터 교육철학과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과 단양교육의 발전 과제에 대해 들어 본다.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사자성어에 '수도선부(水到船浮)'라는 말이 있다. 주희의 시에 한 구절로 강에 물이 차오르니 큰 배도 가볍게 떠올랐다는 것으로 물이 차오르면 배가 저절로 뜨더라는 말로 아무리 어렵던 일도 조건이 갖춰지면 쉽게 된다는 말로도 풀이할 수 있다. 교육장에 부임해 교육지원청에서 한 달을 지내며 교육장의 자리가 얼마나 막중하고 어려운 자리인가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어렵고 바쁜 것이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