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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충북도당 "문장대 온천 개발, 원천 봉쇄할 것"

3일 문장대온천저지 대책위와 간담회 개최

  • 웹출고시간2016.06.02 10:08:11
  • 최종수정2016.06.02 10:08:11
[충북일보] 새누리당 충북도당이 3일 문장대온천저지범도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문장대 온천 개발 저지를 위해 역량을 모은다.

이날 오후 2시 도당 회의싱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문장대온천개발저지의 당위성 확인과 향후 대응·협조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경대수 도당위원장과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 임회무(도당 문장대온천저지특별위원장) 도의원을 비롯해 도당 당직자와 대책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도당은 "문장대온천개발을 무력화하고 우리 충북의 청정지역을 오염시키는 시도가 원천 봉쇄될 수 있도록 모든 당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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