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6.03.02 14:56:49
  • 최종수정2016.03.02 14:56:54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우석대진천캠퍼스 입학식에 참가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나 자신에게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을 하고 싶어 용기 내어 도전하게 됐습니다"

현재 아이돌 가수로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공연예술뮤지컬학과 새내기로 새롭게 출발한다.

전효성은 2일 열린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입학식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청주가 고향인 전효성은 “배움에 대한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 우석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앞으로도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효성은 "그동안 방송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저 자신 스스로에게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 중 하나가 학업에 대한 열정이었다"고 했다.

만학도로서 앞으로 어떻게 학업을 전념할 것인지에 대해 그는 "배움에는 때가 없다고 생각한다. 살아오면서 늘 많은 것을 배워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도 했다.

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 입학한 것도 배움에 대한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서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어"지난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상위 A등급을 획득한 우석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늘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기본으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앞으로 함께 하게 될 학우들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다.

진천 / 조항원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문화솟대 - 전병삼 직지코리아 총감독

[충북일보] "직지를 결과물이 아닌 하나의 씨앗으로 생각하는 관점의 변화. 이것이 실현되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납니다. 청주는 직지라는 씨앗을 키워낼 텃밭이고요. 올해 저는 고랑을 파고 씨앗을 심어 싹을 틔우는 농부의 역할을 할 겁니다. 풍년을 위해선 하늘의 뜻도 따라줘야겠죠. 그 중 하나가 직지의 고향 방문 성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9월 열리는 국제행사 직지코리아를 진두지휘할 전병삼(39) 총감독을 청주고인쇄박물관 내 직지코리아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요즘은 매일같이 직지에 관련된 꿈만 꿉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전 감독의 업무공간의 한쪽 벽면은 직지코리아 플랜에 관한 메모들로 빼곡했다. 홍익대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전 감독은 미디어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미디어아티스트라는 직업에 생소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미디어아트는 늘 우리가 접하는 환경에 가장 밀접한 예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쉽게 설명하면 인터넷, 영상 등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예술창작 활동을 일컫죠. 올해 직지코리아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가장 직지다운 융합콘텐츠들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청주시와 전 감독의 인연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