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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3.01 13:53:58
  • 최종수정2016.03.01 13:53:58
[충북일보] 한국교원대가 2016학년도 유·초·중등부 교사 임용시험에서 541명이 합격해 전국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번 임용시험에서 교원대에선 유아 16명, 초등 172명, 중등 353명이 합격했다.

초등 교사 임용시험은 당해연도 졸업생 96.1%가 합격해 역대 최고치를 보였고, 중등 교사는 역대 최다 합격생을 기록했다.

교원대 관계자는 "우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임용 관련 프로그램에 집중 투자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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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솟대 - 전병삼 직지코리아 총감독

[충북일보] "직지를 결과물이 아닌 하나의 씨앗으로 생각하는 관점의 변화. 이것이 실현되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납니다. 청주는 직지라는 씨앗을 키워낼 텃밭이고요. 올해 저는 고랑을 파고 씨앗을 심어 싹을 틔우는 농부의 역할을 할 겁니다. 풍년을 위해선 하늘의 뜻도 따라줘야겠죠. 그 중 하나가 직지의 고향 방문 성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9월 열리는 국제행사 직지코리아를 진두지휘할 전병삼(39) 총감독을 청주고인쇄박물관 내 직지코리아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요즘은 매일같이 직지에 관련된 꿈만 꿉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전 감독의 업무공간의 한쪽 벽면은 직지코리아 플랜에 관한 메모들로 빼곡했다. 홍익대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전 감독은 미디어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미디어아티스트라는 직업에 생소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미디어아트는 늘 우리가 접하는 환경에 가장 밀접한 예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쉽게 설명하면 인터넷, 영상 등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예술창작 활동을 일컫죠. 올해 직지코리아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가장 직지다운 융합콘텐츠들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청주시와 전 감독의 인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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