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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2.15 15:15:42
  • 최종수정2016.02.15 15:55:01
[충북일보=청주] 청주시흥덕보건소는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사전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생활실천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갱년기여성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갱년기 여성 건강교실은 오는 3월2일부터 11월 말까지 3개월 2기 과정으로, 흥덕보건소와 오송생명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갱년기 여성이나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건강검사(혈압, 혈당, 체지방검사, 우울척도검사, 골밀도검사)와 건강강좌(우울증, 요실금 예방), 운동지도(세라밴드근력운동, 요가), 정신건강(아로마향초만들기) 등 다양하게 편성했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43-201-338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성 갱년기란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에 신체기능이나 대사 작용 장애로 여성호르몬이 감소돼 신체적 변화와 불안감, 우울증 등 정신적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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