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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12.15 13:08:19
  • 최종수정2015.12.15 13:08:26

롯데주류(대표 이재혁)가 칠레 3대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산타리타'의 데일리 와인 '산타리타L 와인(Santa Rita L Wine)'을 선보인다.

[충북일보] 롯데주류(대표 이재혁)가 칠레 3대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산타리타'의 데일리 와인 '산타리타L 와인(Santa Rita L Wine)'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산타리타L 와인'은 750ml 1병 당 6천900원으로 롯데주류가 칠레의 산타리타와 합작해 가격 대비 최상의 와인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한 데일리와인이다.

'산타리타L 와인'은 홈파티 및 연말연시 소모임 등 가볍고 즐거운 자리에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적합한 와인으로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에 이르기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 레이블역시 심플한 스타일로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게 장식했다.

레이블 전면을 장식한 'L(엘)'은 'Legend(전설)'의 약자로 스페인에 의한 칠레 점령 시절, 산타리타와이너리에 몸을 숨기며 칠레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투사들의 전설적인 사건을 기념했으며 롯데주류는 이번 '산타리타L 와인'을 국내 와인 대중화에 앞장선 전설적 와인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산타리타L 와인'은 까버네소비뇽, 메를로,샤도네 총 3종으로 출시되며 3종 모두 칠레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 센트럴밸리에서 생산됐다. 가격대비 훌륭한 품질을 자랑해 데일리 와인으로 제격이며 그 날 음식과 기분에 따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산타리타L까버네소비뇽'은 검은과실향과 함께 바닐라, 오크통의 그윽한 향이 조화를 이뤄 더욱 복합적인 향을 자랑하며 우아하고 탄탄한 타닌의 구조감을 느낄 수 있다. '산타리타L메를로'은 레드베리류의 풍부한 과실향과 커피, 초콜릿향을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타닌을 느낄 수 있다.모든 타입의 치즈와 파스타, 크림소스를 곁들인 생선 요리와 훌륭한 매칭을 이룬다.

'산타리타L샤도네'는 풋사과와 오렌지 향이 가득한 화이트 와인으로 적절히 조화를 이룬 상큼한 산미가 풍부해 샐러드는 물론, 각종 해산물, 흰 살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인터콘티넨탈 탑 소믈리에인 유승민 소믈리에는"산타리타L까버네소비뇽은 상당히 잠재력이 있는 와인으로 검은 과실향의 농축미가 인상적이고 탄탄한 구조감이 돋보이는 와인이며, 산타리타L메를로는 적절한 산미와 매끄러운 타닌,생생한 과일의 캐릭터가 입안에서 발랄함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산타리타L샤도네에 대해서는 "매끈한 질감에 은은하게 퍼져오는 크림, 시트러스한 향미와 견과류의 향 등 입 안에서 세련된 맛이 단연 돋보이는 와인"이라고 평했다.

그는 이어 "산타리타L 와인은 가격 대비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와인임이 틀림없다"며"연말연시 여럿이 함께 하는 파티에 모두에게 만족감을 전해줄만한 와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타리타L 와인'을 선보인 산타리타와이너리는 1880년 설립된 130여 년 전통의 칠레 와인 명가로AC닐슨 조사 기준,칠레 현지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70여개국이 넘는 나라에 연간 150만 상자를 수출하고 있으며,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와인 애드버킷(Wine Advocate) 등 와인 전문지와 코리아 와인 챌린지(KOREA WINE CHALLENGE) 등 각종 와인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칠레 와인이 국제적 명성을 얻는 데 기여한 와이너리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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