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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한정식, 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 받아

월 5만원씩 300만원 이상 후원

  • 웹출고시간2015.12.14 15:26:29
  • 최종수정2015.12.14 15:26:40

성영용(왼쪽) 한적 충북회장이 곽태영 도성한정식 전무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가 14일 흥덕구 가로수로 도성한정식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전달했다.

회원유공장 은장은 30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수여되며 도성한정식은 지난 2010년 8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5만원씩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배권자 도성한정식 대표를 대신해 회원유공장 은장을 받은 곽태영 전무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매달 적십자에 후원을 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1년에 한 번씩 국민이 내주는 적십자회비, 정기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고 적십자회비는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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