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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12.12 17:23:20
  • 최종수정2015.12.12 17:23:23

진천군은 덕산면 신궁전가든 화랑정식 등 4개소를 명품 생거진천 쌀밥집으로 추가 선정했다.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은 덕산면 소재 신궁전가든(대표 신창옥),백곡면 엽돈재 가든(대표 허청숙, 숯불갈비정식), 이월면 청산가든(대표 안정숙, 간장게장 정식), 광혜원면 오리대가(대표 강선자, 홍삼오리정식)를 진천군 명품 생거진천 쌀밥집으로 지정하고 지난 1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4곳은 객관적 평가 지정기준에 의거 심사위원들이 현지를 직접 방문해 업소별 기본현황과 특이사항을 병행해 조사, 음식 시연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생거진천 쌀밥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지정서 교부 및 현판게시 △주방용품 구입비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유선 추전 △각 종 음식 관련 책자 홍보와 군 홈페이지, 블로그 게재를 통한 이용 권장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 된다.

군 관계자는 "타 지역의 유명 쌀밥집과 차별화 된 정말 다시 찾고 싶은 맛 좋은 명품 생거진천 쌀밥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쌀밥집은 2013년 처음 생거진천 쌀의 명성을 높이고 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천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쌀로 즉석 밥을 짓고 특산물을 이용한 반찬으로 최상의 밥상을 제공하는 한식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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