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2기분 자동차세 222억 7천700만원 부과

전년 대비 6.3% 증가

  • 웹출고시간2015.12.11 10:58:39
  • 최종수정2015.12.11 10:58:39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는 2기분 자동차세 18만418건에 222억7천7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17만1천363건 209억6천400만원에 비해 건수는 9천55건(5.3%), 금액은 13억1천300만원(6.3%)이 증가한 것이다.

증가한 요인은 고급 승용차를 포함한 차량 등록이 1만대 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승용자동차는 전체 부과 건수의 96%(17만3천136대)와 부과액의 99%(221억4천700만원) 차지했다.

이는 승합 및 화물자동차는 지난 6월에 1년 치 자동차세를 이미 부과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로 12월은 연말 수납업무가 집중되므로 납부일을 미리 챙겨야 가산금(3%)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납부는 전국 은행 ATM기를 통해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낼 수 있고,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ARS(상당구 ☏043-201-5000, 서원구 ☏043-201-6000, 흥덕구 ☏043-201-7000, 청원구 ☏043-201-8000)로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납부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 없이 낼 수 있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