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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12.09 16:12:19
  • 최종수정2015.12.09 16:12:19
[충북일보] 한국소비자원은 오는 9일부터 6개월간 TV홈쇼핑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한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아임쇼핑, 엔에스홈쇼핑, 지에스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이다.

참여 희망 소비자는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의 '소비자톡톡' 코너에 접속, 구매 경험이 있는 TV홈쇼핑을 선택한 뒤 제시된 항목의 별점평가를 진행하고 마지막에 종합의견을 기술하면 된다.

평가 내용은 방송(정보 제공), 상품, 결제, 고객 서비스, 추천 여부 등 5개 항목이다.

참여자에겐 추첨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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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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