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쓰레기짓... 구단주가 누구였더라???

  • 작성자 : 조쨩
  • 작성일 : 2015-11-26 01:42:37
  • 조회수 : 4076
  • 추천수 : 0  추천


박 감독은 25일 ‘풋볼리스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경남에서 경질 된 박 감독은 “구단이 비신사적인 행동을 했다”라며 “구단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하라고 했는데, 그것까지 내가 고사하면서 조용히 나가려 했다. 나를 신임해준 홍준표 경남도지사(구단주)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이미 물러난 내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서 나도 대항할 수밖에 없게 됐다. 내 뒤에 올 감독을 위해서라도 소송까지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먼저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구단의 스토야노비치 출전 배제 지시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박 감독은 전에 한 인터뷰에서 구단에서 스토야노비치가 10골을 넣을 경우 보너스로 5천만원을 지급해야 하니 출전시키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언급했었다. 구단 측에서는 이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박 감독은 “처음 그 이야기를 전해 듣고 박치근 대표와 면담을 잡아달라고 했다. 그런데 직원만 보냈다. ‘양심상 그 선수를 기용하겠다’라고 말한 이후에 문자로 통보가 왔다”라고 주장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19299

쓰레기 새끼들
사실무근이라면서 빼박도 못하게 문자 증거가 있네요?

개노답구단이다 진짜 ㅋㅋ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임기 마치는 정우택 원내대표 "꿈이 있기에 멈추지 않을 것"

[충북일보] 청주 상당구 4선 국회의원인 자유한국당 정우택(64) 원내대표가 오는 15일 1년간의 원내대표직을 마감한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한국당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원내대표직을 맡았다. 취임 초기에는 몸무게가 5㎏이나 빠질 정도로 당 재건을 위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최근에는 지역예산확보를 위해 정부와 여당의 정부예산안 합의 요구를 들어줬다며 당내 비판에도 시달렸다.   ◇탄핵정국에 원내대표 맡아 파란만장 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일을 맡은 원내대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작년 12월을 생각하면 오른쪽 날개가 무너져서는 나라가 바로 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보수인 새누리당을 반드시 살려야겠다는 마음뿐이었다. 여러 가지 측면에 우리 당원과 우리 의원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주셔서 당이 지금까지는 그래도 야당이 됐지만 재건이 되었다고 본다.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보수, 중도까지도 포함해서 외연을 넓혀가는 자유한국당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다른 야당과 향후 관계는 "기대하는 바는 야당이 일치된 목소리를 내고 단합해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하지만 머리로는 알아도 각 정